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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1월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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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브랜드가 진출하는 프놈펜

10년 전만 해도 세계적인 브랜드 구경하기 힘들고
캄보디아 자체적인 브랜드 예를 들면 럭키 버거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보내던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스타벅스, 버거킹 등 세계적인 브랜드가 진출해 있습니다.

이렇게 변해버린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10년 동안 1인당 GNP가 2배나 성장했고

세계적인 추세를 따르는 젊은이들이 프놈펜에 밀집해 살다보니
세계적인 브랜드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최근들어 오픈한
인기있는 미국 큰 기업은

– Hyatt Regency Phnom Penh Hotel 과
– Texas Chicken 세계적인 브랜드로
제한적인 자원을 끌어 당기기 위해서
수도인 프놈펜의 능력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The recent opening of two popular
American big names –
the Hyatt Regency Phnom Penh Hotel
and Texas Chicken – in the capital
amplifies the Kingdom’s ability to harness
its limited resources
to attract global brands.

부유한 도시 소비층과 캄보디아에 사는 외국인들의
사치품 구매 욕구는 프놈펜을 브랜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Affluent urban shoppers and
the expatriate community’s penchant
for luxury goods have made Phnom Penh
into a brand capital.

​작년에 일인당 평균 소득이 1,771 달러로

2013년의 1,043 달러보다 큰 가처분 소득은
캄보디아의 소비 형태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With average per capita income of
$1,771 last year –
up from $1,043 in 2013 –
greater disposable income
is changing the face of
consumerism in the Kingdom.

​캄보디아 전체 인구 1600 만명 중에 60%를 차지하는
도시적이고 최신 기술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는 디자이너 옷, 최신 기술 외국 음식 그리고
쇼셜 미디어와 쇼핑 플랫폼을 통해 알게된 반드시 가져야할
최신 유행품들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The urban and tech-savvy
younger generation – who make up
around 60 per cent of the Kingdom’s
population of 16 million –
want anything from designer clothes
and the latest technology,
to foreign cuisine and
fashionable must-have items,
mostly influenced by social media
and the online shopping platforms
that are driving the luxury retail sector.

​번역된 글의 저작권은 이주호에게 있습니다.

​이 기사는 phnompenhpost를 번역했음을 밝힙니다.

​https://www.phnompenhpost.com/post-focus/phnom-penhs-brand-capital-image-soars-millennial-shoppers-sp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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