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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nom Penh
화요일, 11월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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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한국의 로버트 카파, 이요섭 종군기자

- 한국 저널리즘의 역사에서 전쟁보도사진의 개념을 정립한 선구자였던 그의 삶 - 캄보디아 내전당시 베트콩 포로로 잡혀 구사일생 살아남았으나.... - 미국 ABC방송 ‘정글의 불사조’ 였다고 애도 사진 좀...

프놈펜이 함락되던 그날

크메르루즈 함락 46주년 기념 지난 4월 17일은 공산군 크메르루즈가 프놈펜을 함락한 지 4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킬링필드로 일컬어지는 인구 2백만 대학살, 죽음의 시대 서막이 열린 바로...

왓프놈 사원의 황금동상은 과연 누구일까?

“ 1907년 〈프랑코-시암 조약〉 통해 112년 만에 자국 영토를 돌려받은 역사적 사실 기념하기 위해 만든 이 작품에 관한 숨은 이야기를 이제 풀어볼까 합니다. ” ...

모든 강의 어머니, 〈메콩〉

(Mekong Story1) 내 이름은 메콩. ‘모든 강의 어머니’라는 뜻을 가진, 세계에서 12번째로 큰 강입니다. 나는 유수량 세계 8위, 생물 종 다양성 세계 2위, 담수 어업량 230만 톤으로...

‘비폭력의 상징’- 구부러진 권총

- 크메르루즈 패잔병들로부터 압수한 무기를 녹여 만들었다는 이 작품은... 혹시 프놈펜 일본다리를 건너기 직전 로타리 작은 공원에 세워진 대형 리벌버 권총(Colt Python) 모양의 브론즈 작품을...

캄보디아판 ‘안네 프랑크’ 보파나에 관한 이야기

캄보디아의 젊은 여성 보파나의 비극적인 삶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지난 1996년 캄보디아계 프랑스 감독 릿티 판(Rithy Pann)에 의해 TV용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파레 서커스’,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 캄보디아 유일의 전통서커스단, 코로나19 이후 1년여 만에 프놈펜에서 첫 공연을 펼치다 서커스에 열광하는 사람들에게 세계 최고의 서커스단을 들라면, 단연 캐나다의 '태양의 서커스단(Cirque du Soleil)'을...

Space Four Zero

캄보디아 황금시대 음악과 예술에 대한 오마주 -Wang Dang Doodle 프놈펜 왕궁 옆길 비좁은 골목길 사이로 ‘Space Four Zero’라는 이름의 작은 팝아트 갤러리가 있다. 갤러리로 이어진...

“‘악마의 냄새’라 불리는 음식, 없어서 못 먹어요”

- 캄보디아 민물고기로 만드는 전통발효음식 '쁘라혹'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담수 호수인 똔레삽에서 잡히는 ‘리엘’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흔한 민물고기의 이름이다. 영어식 이름은 'Siamese mud carp'이며,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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