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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1월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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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무장강도 범행을 자행했지만 사살된 4인조 무장강도

요즘 캄보디아는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총기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시민들의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집주인 운전수로 일하다가 일을 그만둔 운전사가 다시 일하고 싶다고 했지만, 집주인이 그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일가족 모두와 집에서 일하는 사람 모두 10명을 죽이고 돈을 강탈하려고 하는 무장강도 사건이 일어나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범행을 모의하는 과정에 한 사람이 사전에 관계 당국에 신고하는 바람에 범행은 실행되지 못하고 범행 현장에서 모두 사살되고 말았습니다.

이들은 소총 1자루와 권총 2자루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1년 3월 1일 오전 11시

4명이 납치와 강탈하려고 집에 들어간 범죄 사건이 보레이 엉꼬 프놈펜에서 발생했습니다.

롣 쓰리응 준장 (准將)의 지휘 아래 즉시 수도 프놈펜 왕립 군사 경찰대는 범죄자 4명과 서로 총격을 가해 4명 모두를 현장 그 자리에서 사살했습니다.

주모자 이름이 엄 쏘왇나릳 (អ៊ឹម សុវណ្ណារិទ្ធ)은 예전에 집주인의 운전수로 일을 했는데

한동안 일을 그만 두었다가 집주인에게 다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집주인이 승낙하는 대답을 하지 않자 그는 2월 25일에 납치하고 강탈하려는 계획을 준비했는데, 사람을 모으려고 했지만 모이지 않고 무기를 찾았지만 충분하지 않아 2월 26일로 연기했는데, 그날도 같이 모였지만 무기를 가져올 수 없어 그들은 다시 27일로 미루었지만, 27일이 토요일이라서 은행에서 돈을 인출 못할까봐 우려해서 그들은 갑자기 3월 1일로 연기했습니다.

그들이 내놓은 계획에 따르면,

첫 번째로 동료들을 모아 그 집에 들어가 집주인을 총으로 겨누어 현금 1백만 달러의 수표를 쓰게 한 뒤, 집주인의 어린 딸을 잡고 은행으로 차를 몰고 가 돈을 찾을 동안에 집주인을 위협해 은행 직원의 응답 전화를 기다리게 해 돈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돈을 찾고 난 뒤 계획은 그들은 집주인 모두 남편과 부인과 여섯 명의 자녀들과 집안일을 하는 두 사람 모두 합쳐 열 사람을 죽이고 난 뒤, 보관함에 있는 돈과 귀중품 모두를 강탈해 가지고 가고, 시체들은 싸서 집주인의 차 두 대 안으로 넣고 운전해서 갖다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 은행에 들어가 돈을 인출한 사람은 태국으로 몸을 피하고, 다른 이들은 어디로 도망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주모자의 계획은 강도질을 다 끝내고 난 뒤 자동차 Lexus Kuro 570 한 대를 구입하고 약혼녀와 결혼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은 수도 프놈펜 왕립 군사 경찰 당국으로 누설이 되어 수도 프놈펜 왕립 군사 경찰 공권력은 나흘 동안 기다리고 있다가 그들이 덫 안으로 들어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3월 1일 오전 11시에 범죄자 4명 모두 범행 계획에 맞추어 주인집으로 들어오자, 수도 프놈펜 왕립 군사 경찰 공권력과 서로 총격을 가해 그 장소에서 범죄자 4명 모두 사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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